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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 및 권역별로 감염병 전문 병원 건립 추진

세부 공약 : 중앙 및 권역별로 감염병 전문 병원 건립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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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약 진행 단계

done진행중

  • 평가안됨
  • 지체
  • 진행중
  • 완료

→ 하위 세부 약속

1.지역 거점 공공병원 위상 강화

2.신종 감염병 발생 시 환자를 즉각 격리 입원시키고 전문적인 치료 제공

→ 문재인미터 평가 ::: 평가 일시 : 2020-05-10 21:04

2020년 5월 10일 업데이트

2020년 4월 코로나19 추경예산을 확보한 정부는 영남권과 중부권에도 감염병 전문 병원을 건립키로 하고 공모 절차에 들어갔다. 

질병관리본부는 4월 14일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과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운영 참여희망기관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 1곳 당 총 사업비 408억6700만원이, 국가지정 입원치료병상 음압병실 확충에는 300억원이 투입된다.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은 신종 감염병 등 확산 시 권역 내 환자를 일시격리 및 치료하기 위한 전문 의료기관으로 재난 수준의 감염병 위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건립된다. 평시에는 결핵 등 호흡기환자 등에 대한 입원치료뿐 아니라 권역 내 감염병 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교육 및 연구기능도 병행토록 할 계획이다.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선정된 의료기관은 6개 중환자실을 포함해 총 36개 음압병실 및 2개 음압수술실을 갖춘 감염병동을 구축해야 한다.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은 지난 2017년 8월 조선대병원이 호남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으로 지정된 바 있으며, 이번 2020년도 추가경정예산 사업으로 중부권역과 영남권역에도 감염병 전문병원 구축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2019년 5월5일 평가

메르스 사태 이후 권역별 감염병 전문 병원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권역별 감염병전문병원은 400병상 규모로 충실한 종합적 진료기능을 갖춰 평상시에는 일반진료를 하는 동시에 중소병원과 의원 등에서 감염병 환자를 의뢰받아 진료하고, 비상시에는 병원을 비우고 감염병 유행에 총력 대응을 하기 위한 병원이다.

질병관리본부는 2017년 8월 조선대를 감염병 전문 병원으로 선정하고 국고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권역 감염병 전문병원은 질병관리본부가 국가방역체계 개편 방안의 하나로 재난 수준의 감염병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지정한다. 호남, 충청, 영남 등 3개 권역 소재 종합병원과 상급종합병원을 대상으로 20178년 3월부터 5월까지 공모했다.

그러나 2019년 5월 현재  감염병 전문 병원으로 선정된 건 중앙의료원, 호남권 조선대병원에 불과해 공약 이행이 지체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