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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별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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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아휴직 급여인상

세부 공약 : 육아휴직 급여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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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약 진행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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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5] - 하위 세부 약속

1.남녀 모두 육아휴직 첫 3개월 급여 두 배 인상(소득대체율 40% ->80% 상향, 상한 200만원)

2.아빠육아휴직보너스제 : 자녀 수와 상관없이 배우자의,산전후휴가나 육아휴직에 연속하여 사용 시, 남성은 6개월까지 육아휴직급여를 두 배 인상

3.여성은 4개월 이후 소득대체율 50% 지급(하한 70만원, 상한 120만원)

→ 문재인미터 평가 ::: 평가 일시 : 2019-04-30 04:15

남녀 모두 육아휴직 첫 3개월 급여 두 배 인상
육아휴직 첫 3개월 급여는 2017년 9월부터 2배로 인상됐다. 다만 문재인 대통령은 상한액은 200만원으로 약속했으나 실제 상한액은 150만원이 됐다.

아빠육아휴직보너스제
정부는 당초 자녀 수에 따라 상한액이 다르던 육아휴직보너스를' 2019년 7월부터 첫째 150만 원, 둘째부터 200만 원 → 첫째부터 200만 원'으로 개선했다. 하지만 지급 기간 연장에 대한 계획은 현재까지 나온 바가 없다.

여성은 4개월 이후 소득대체율 50% 지급
2019년부터 육아휴직 첫 3개월 이후 4~12개월분의 육아휴직 급여도 통상임금의 40%에서 50%로 오른다. 이에 따라 월 70만~120만원을 받게 된다. 육아휴직에 들어간 뒤 1~3개월 동안은 현행대로 70만~150만원 범위에서 지급된다. 


평가: 베이비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