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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위사업 비리 적발 시 이적죄에 준하도록 처벌 형량 대폭 강화 및 입찰 참여 자격 제한 강화

방위사업 비리 적발 시 이적죄에 준하도록 처벌 형량 대폭 강화 및 입찰 참여 자격 제한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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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미터 평가 ::: 평가 일시 : 2018-04-24 03:12

문재인 정부는 방위사업 비리를 척결하겠다는 의지를 여러차례 밝힌 바 있다. 2017년 5우러 정의용 청와대 국가안보실장은 바른정당 주호영 원내대표와 만나 비공개 대화에서 방위사업 비리 척결 의지를 밝한 바 있다. 청와대 국가안보실 내에 국방개혁 전담팀을 설치해 방위사업 비리 문제 등을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방부와 방위사업청은 2018년 1월 9일에 '방위사업 개혁 종합계획'을 3월까지 마련키로 했다고 밝혔다. 서주석 국방부 차관과 전제국 방사청장이 공동 주재한 '방위사업 개혁 협의회' 첫 회의가 개최됐다. 회의에서는 모든 방위사업 단계와 조직, 업무 영역 내에서 부정과 비리 발생 요소를 식별해 근본적으로 차단하는 대책을 비롯한 무기획득 기간 단축, 방위사업관리 유연성 확보, 방산경쟁력 확보 대책안 등이 논의됐다고 국방부는 전했다.

2018년 4월 18일 정부는 5개년 반부패종합계획을 발표했다. 현재 40위권인 한국의 부패인식지수를 세계 20위권으로 끌어올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중 방위사업과 관련해서는 방위산업 컨설팅업자 신고제 도입과 방위사업법 개정 검토 등을 통해 방산비리 척결에 힘쓰고, 검·경은 이권개입 등 토착비리를 집중 수사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