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별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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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정부 및 박근혜정부에서 억울하게 해직 정직 등의 징계로 탄압받은 언론인에 대한 명예회복 원상복귀 및 언론탄압 진상규명 추진

이명박정부 및 박근혜정부에서 억울하게 해직 정직 등의 징계로 탄압받은 언론인에 대한 명예회복 원상복귀 및 언론탄압 진상규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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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미터 평가 ::: 평가 일시 : 2018-05-23 22:20

2017년 7월 이효성 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 후보는 인사청문회에서 해직 언론인의 복귀에 힘쓰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 후보자는 또 “부당해직 및 징계를 받은 300여 명의 부당해직 언론인의 복직과 명예회복, 원상복구 등이 필요하다”면서 “방송의 거버넌스 제도 구축을 위해 법·제도 개선 등 절차적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이후 MBC와 YTN 등 해직기자들이 복직을 했다. 그러나 2018년 5월 현재 정부 차원의 진상규명 및 명예회복은 아직 이뤄지지 않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