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별 공약

분류별 공약

keyboard_arrow_right

대통령 직속 경호실폐지, 경찰청 산하 '대통령 경호국'으로 위상조정

대통령 직속 경호실폐지, 경찰청 산하 '대통령 경호국'으로 위상조정

  • 댓글 0   조회수 54

공약 진행 단계

done변경

  • 평가안됨
  • 지체
  • 진행중
  • 변경
  • 완료

문재인미터 평가 ::: 평가 일시 : 2018-04-29 14:02

2017년 5월 31일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대통령 직속 경호실 대신 경호처를 신설하고 차관급 조직으로 위상을 낮추기로 했다. 당초 경찰청 산하 대통령 경호국으로 위상을 조정하겠다는 공약이 후퇴한 것이다. 현재 대통령 경호실장 직급은 장관급이다.
문재인 대통령은 유홍준 전 문화재청장을 광화문시대 자문위원으로 임명했다. 위원회는 대통령 집무실 광화문 이전 및 경창청 산하 경호국 등 공약을 재검토 및 추진하겠다는 입장이다.

김대중 전 대통령 부인 이희호 여사에 대한 경호 연장을 놓고 자유한국당이 위법이라고 지적하면서 경호실을 경찰청 산하 대통령 경호국으로 바꾸지 않은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적으로 책임을 져야한다고 2018년 4월 9일 주장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