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_list : null c_check : false c_check : false click_count : 223

분류별 공약

분류별 공약

keyboard_arrow_right

공공임대주택 등에 복지와 의료서비스 연계된 '홀몸 어르신 맞춤형 공동홈' 등 지원주택 매년 1만실 확대

세부 공약 : 공공임대주택 등에 복지와 의료서비스 연계된 '홀몸 어르신 맞춤형 공동홈' 등 지원주택 매년 1만실 확대

  • 댓글 0   조회수 223

→ 공약 진행 단계

done진행중

  • 평가안됨
  • 지체
  • 진행중
  • 변경
  • 완료

→ 문재인미터 평가 ::: 평가 일시 : 2019-05-08 08:19

2017년 11월 발표된 주거복지로드맵에 따르면 정부는 고령자용 공공임대 5만호를 5년간 공급할 계획이다. 이중 3만가구는 문턱제거, 높낮이 조절 세면대 등 무장애 설계를 적용한다. 이는 대선 후보 시절 문재인 대통령이 공약한 '홀몸 어르신 맞춤형 공동홈' 매년 1만실 공급을 반영한 것이다. 

2018년 2월 LH는 복지 의료서비스가 특화된 '공동홈'을 공급하기로 하고 서울시 금천구와 협약을 맺었다. 기존 영구임대 아파트 단지 내에 보건지소, 데이케어센터, 체력단련실 등 복지시설을 갖춘 공동홈 거립을 추진한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2019년 5월 현재 공동홈 사업은 진척 사항이 없는 상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