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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권 등 광역 대중교통 정액제 패스카드(광역 알뜰 교통카드) 도입으로 교통비 30% 수준 절감

세부 공약 : 수도권 등 광역 대중교통 정액제 패스카드(광역 알뜰 교통카드) 도입으로 교통비 30% 수준 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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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미터 평가 ::: 평가 일시 : 2019-05-08 09:09

문재인 정부 공약이자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광역알뜰교통카드'는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전이나 그 후에 걷거나 자전거를 타면 그 이동 거리만큼 마일리지를 적립해주는 제도다. 정기권 카드가 교통비 정액보다 10%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되는 데다가 보행·자전거로 쌓은 마일리지를 통해 최대 20%까지 추가로 할인해줘 최고 30%까지 교통비를 절감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는 2018년 업무계획에 다양한 정기권․정액권 및 자전거․보행 마일리지 도입을 통한 교통요금 경감 추진을 넣고 전국 지자체를 대상으로 시범사업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2018년 세종시, 전주시, 울산시에서 시범사업이 진행됐으며 2019년 시범사업 지역이 전국 11개 도시로 확대된다.

2019년 2월 국토교통부는 '여객자동차 운송사업 운임·요율 등 조정요령'(훈령)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요금의 20∼30%가 할인된 시외버스 정기권·정액권이 올해 상반기 출시해 교통비 부담을 줄이는 것이 골자다. 정기권은 통근·통학이 가능한 단거리 노선(100㎞ 미만)을 일정 기간 왕복 이용할 수 있는 할인권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정액권은 주중권(월∼목, 월∼금)이나 주말권(금∼일) 등의 형태로 출시될 가능성이 높다. 일정 금액을 내고 모든 노선버스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프리 패스'(free-pass) 티켓 형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