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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별 공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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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아이도 놓치지 않도록 초등학교에 1:1 맞춤형 성장발달시스템과 기초학력보장제 추진

세부 공약 : 한 아이도 놓치지 않도록 초등학교에 1:1 맞춤형 성장발달시스템과 기초학력보장제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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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약 진행 단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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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분류5] - 하위 세부 약속

1.아이들의 기초학력을 꼼꼼히 챙겨 공교육 책임과 만족도 향상

2.수업 이해를 못해 낙오자 되지 않도록기초학습력 제고

3.학부모-교사-학생의 면담 의무화, 개인별 학습계획 수립

4.학교에 학습지원전문교사 배치 및 학습코칭팀 구성

→ 문재인미터 평가 ::: 평가 일시 : 2019-05-07 12:52

교육부는 2019년 3월 28일 '기초학력 지원 내실화 방안'을 발표했다. 

학교 안에서 학생 맞춤형 지도를 위한 지원을 강화한다. 교실 내에서 기초학력 미달학생 지도 수업모형을 마련하기 위해 선도․시범학교를 확대 운영(’19 : 61교 → ’20 : 80교)하고, 학교 내 다중지원팀(학교내 담임․특수․상담․보건․돌봄교사 등)을 구성하여 복합적 요인을 가진 기초학력 부족 학생을 맞춤형으로 지원 해주는 두드림학교 운영도 지속적으로 확대한다. (’18년 2,720교 → ’19년 3,700여교 →’22년 5,000교 이상)

실효성 있는 보충학습 지도를 위한 보조인력 배치를 확대․추진한다. 학교현장 수요를 기반으로 보조인력을 배치하되 저소득층 밀집지역, 농산어촌, 초등 저학년 등을 중심으로 우선 배치할 계획이다. 또한, 대학생 근로장학금 사업의 일환인 대학생 1:1 상담(멘토링) 대상에 기초학력 지도가 필요한 학생을 포함시켜 지원할 예정이다.

학교 밖에서는 기존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역할을 제고하고 복합적 요인에 의한 특수 분야에 대한 지원도 강화한다. 「기초학력 보장법」 및 시행령 제정을 통해 학습종합클리닉센터의 안정적 운영을 위한 법적기반을 마련하고, 언어치료사․상담심리 등 전문자격증 소지자 중심의 학습지원(코칭)단을 채용, 사전․사후 연수를 실시하는 등 전문성을 강화한다. 특히, 읽기 곤란(난독증), 정서․행동상 요인(ADHD), 경계선 지능 학생들에 대해서도 의료기관, 대안교육 위탁교육기관 등과 연계하여 별도의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

또 입학초기 학생들의 학교 적응활동 지원을 강화한다. 초등 1학년 학생 초기적응 지원 프로그램을 개발․보급하고, 교사들의 수업과 학급 운영을 지원하기 위한 연수과정도 개설한다. 부적응 정도가 심해 전문적인 지도가 필요한 학생의 경우에는 인근 심리상담 치료센터와 연계하여 일정기간 치료를 지원한다. 초등 저학년 단계에서 학급 당 학생 수를 줄여 집중적인 적응교육과 학습지도를 지원하는 모형도 시범운영(’20년) 할 계획이다.

입학 전 선행학습 없이도 충분히 학교 교육에 적응할 수 있도록 초등학교 저학년 한글․셈하기 교육을 기초부터 책임지고 지도한다. 초등 1학년 1학기에는 기존에 관행적으로 해오던 받아쓰기, 알림장, 일기쓰기 등을 하지 않도록 한글교육을 개선하고, 1학년 1학기말 2학기초에는 ‘한글 또박또박’ 프로그램을 통해 읽기 유창성과 기초 문해력을 지원, 한글해득 이후 2학년은 유창성을 길러 글의 의미에 집중하게 하는 등 체계적으로 지도한다.

놀이․실생활 중심의 수학교육을 강화하고 기초수학능력 향상과 흥미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창의․놀이 수학자료도 개발․보급한다. 학부모 대상 안내 책자 배포, ‘초등 학부모 수학교실’ 등을 통한 정보제공으로 학부모의 인식개선과 신뢰도를 높여갈 계획이다.

현직․예비교원의 기초학력 지도역량 강화를 지원한다. 현직교원 대상으로 기초학력 지도 표준 안내서를 제작하여 연수에 활용하고 장기 심화과정 수료 교원들을 기초학력 지원단으로 활용한다. 예비교원 단계에서는 양성과정에 학습부진에 대한 이해 및 지도 내용을 포함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학습부진학생 지도활동을 학점과 연계하거나 현장 봉사활동 기회를 확대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