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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및 독립운동 사적지 발굴 및 보존강화

세부 공약 : 독립유공자 및 독립운동 사적지 발굴 및 보존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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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인미터 평가 ::: 평가 일시 : 2020-05-11 01:22

 

2020년 5월 7일 업데이트

문재인 대통령은 2019년 3월 4일 해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을 하면서 “(100년 전 3.1운동) 그 항쟁을 이끈 독립유공자를 발굴하고 후손을 찾아 제대로 예우하는 일은 국가의 책무”라고 말했다.

문 대통령은 “우리 정부는 작년 4월 독립운동가의 포상기준을 획기적으로 개선했다”며 “투옥 사실 등이 공식기록으로 확인되지 않더라도, 일기나 회고록 같은 자료를 반영하고, 학생의 경우 독립운동으로 퇴학당한 분들도 포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보훈처가 문재인 정부 출범 2주년을 맞아 2019년 5월15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문재인 정부 출범 이후 독립유공자 955명(포상 예정자 포함)이 새롭게 발굴되는 등 지난 2년 간 역대 최대 규모의 독립유공자 발굴 및 포상이 이뤄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전까지 2%에 그쳤던 여성 독립유공자의 비율은 20%까지 늘어난 것으로 집계됐다.
 


2019년 5월 10일 평가

검증 불가